하키포토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그외 뒷이야기




2017.08.02.


  2017.07.28.일 여자국가대표팀 스웨덴 평가전을 다녀오고 협회 담당자에게 전화를 했다.  우크라이나를 다녀오고 데이터를 전달한 HDD도 받고, 미디어데이때 사용된 사진에 대한 상황을 정리해야했다.  홍보대행사 담당자는 협회 담당자에게 사진을 받았다고 했고, 협회 담당자는 홍보대행사에서 사진을 마음대로 사용했을 거라고 했다.  누구 말을 믿어야 할지 정확한 판단이 서지 않았기 때문에 협회 담당자에게 다시 한번 확인을 해야했다.

  협회 담당자는 나에게 분명히 이야기 한다.  사진은 결코 자신이 제공한게 아니고 홍보대행사에서 인터넷에 있는 사진등을 다운로드해서 만들었을 것이다.  그동안 협회에서 제공하고 언론사에 나온 하키 사진 대부분이 내가 촬영한 사진이고,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었을것이란 말을한다.  너무 자신있게 이야기를 해서 믿을려고 했다.  그리고 협회에서 홍보대행사에 PPT 1장당 8만원의 금액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자신은 원고만 제공을 했을뿐 사진은 절대 제공은 하지 않았다고 한다. 절대로..
  P&G사진에 대해서도 말을 꺼냈다.  사진 유출은 자신이 잘못을 했다.  하지만 돈에 관련된 것은 자신말고(협회 담당자) 위(단장&사무처장)에 이야기를 하라고 한다.  자신은 돈을 집행할 능력이나 권한이 없기 때문에 그 집행을 담당하는 2명의 임원에게 이야기를 하라고한다.  사진 유출은 협회 담당자가하고 뒤처리는 윗사람에게 전가를 하는 말을 계속 한다.  그리고 미디어데이때 사진도 얹어서 모두 청구를 하라고 한다.  물론 협회담당자 자신이 아니고 윗사람에게...  여자 대표팀 스케쥴이 있어서 더 이상 이야기는 힘들었고, 메일을 통해서 사진이던 원고던 넘어갔을테니 확인을 요청했고, 확인후에 연락을 주기로 하고 헤어졌다.  이후 연락이 없어서 카톡을 보냈더니 자신이(협회 담당자)보낸 것 같다고 해서 일단 전화를 끊었다.




2017.08.05.


  협회 담당자에게 전화가 왔다.  체코에 있는 단장과 통화를 했고, P&G건에 대해서는 협회를 많이 도와줬는데 얼마간 챙겨줘야 하는거 아니냐고(내가 거지 새끼냐 챙겨주고 말고 하게, 나와 구두 합의한 조건 위외에 사용을 했으면 당연히 비용을 처리 했어야지), 단장에게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미디어데이때 사용했던 사진에 대해서는 말을 흐린다.  그리고 앞으로 러시아와 오스트리아에서 대회가 있다. 이때 함께하는 선에서 마무리를 지었으면 한다고 한다.  그래서 일단 생각을 해보자고하고 전화를 끊었다.




2017.08.17.


  오전에 협회 담당자에게 전화가 왔다.  오늘 만나자 P&G 및 미디어데이 사진 관련해서 이야기를 하자고 한다.  오전에 어머니를 모시고 병원등을 다녀오는 일정이 있어서 저녁에 만나기로 했으나 생각보다 시간이 길어져서 만나지는 못했고, 그날 밤 10시가 넘은 시간에 전화가 왔다.  전화 첫머리부터 오스트리아, 러시아에 함께가는 것, 항공, 숙박 및 일비를 지급하겠다.  코리안리그, 종합선수권때 하루 사진이 필요하다(아마도 시상식날일 것이다.)이때도 나를 부르겠단다.  그래서 오스트리아와 러시아를 가는 일비가 대체 얼마냐.  2017 세계선수권때 남자대표팀 입국때 공항에서 환영행사를 했고, 나는 사람을 보내서 촬영을 했다.  30만원을 청구했지만 협회에서 정한 금액은 20만원이기 때문에 20만원만 지급을 하겠단다.  그래서 러시아 오스트리아 일비도 20만원이냐??  7일정도 나간다고 하니 곱하기 20만원을 하면 되는것이냐??  그럼 나는 소송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반복되는 이야기가 오고가고 결론은 좋지 않게 전화를 끊었다.




2017.08.18


  협회 담당자에게서 다시 전화가 왔고, P&G건은 지급이 가능하나 미디어데이건은 애매모호 하기 때문에 이야기를 해봐야 한다고한다.  22일날 단장이 입국을 하고, 23일 종합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자고 한다.  이후 나를 포함 단장, 협회담당자 3명이서 이야기를 하자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연락을 기다렸으나 연락이 오지 않았다.




2017.08.30.


  협회 담당자에게서 전화가 왔다.  어떻게 할지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어서 연락을 했단다,  그래서 22일날 단장이 입국하고 23일날 모여서 이야기를 하자고 하지 않았냐 했더니 그건 아니라고 자신한테 이야기를 하란다.(처리할 능력이 않되는 사람이 왜~~ 자꾸만 자신에게 말하라고 하는지 이때는 몰랐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되었다.)  그러더니 올림픽때 팀 포토그래퍼가 필요하다. 원래는 명단 제출 시한이 지났는데 나한테 연락이 없어서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  9월8일까지는 명단을 제출해야 한다.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했단다.  나는 23일날 이야기를 하자고해서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어서 이후 깊이 생각을 하지 못했다.  몇일만 시간을 더 달라고 했다.  그리고 오후에 전화를 걸어서 만나자고 했고, 9월 4일날 올림픽공원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약속을 잡았다.




2017.09.04.


  만나서 첫마디가 이랬다.  올림픽 팀 포토그래퍼, 러시아, 오스트리아 원정, 코리안리그, 종합선수권, 홍보대행사에서 하키관련 행사때 사진은 무조건 나를 쓰도록 하겠다고.  8월30일 통화에 올림픽 팀 포토그래퍼 이야기를 들어서 무엇인지 굉장히 궁금했다.  협회 담당자는 올림픽때 팀마다 스탭으로 포토그래퍼가 필요하다.  원래는 8월 중순전에 명단을 제출해야 하는데 P&G, 미디어데이일로 인해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한다.  최종 명단 제출 시간이 9월 8일이라고 한다.  일단 올림픽 팀 포토그래퍼는 솔깃했다.  하지만 먼저 해결을 해야될 P&G 및 미디어데이때 사진 유출이 나한테는 더 급했다.

  P&G 및 미디어데이때 사진 유출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P&G건에 대한 사진유출은 인정한다 견적서를 써서 주면 최대한 지급을 하도록 노력을하겠단다.  하지만 미디어 데이때 사진에 대해서는 지급을 하지 못하겠다고 한다.  협회 변호사에게 문의한 결과 지급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더라.  이유는 내가 언론사에 사용하라고 제공을 했고, 협회가 미디어데이때 언론사 상대로 사용을 한것이라서 언론사를 상대로 사용을 했으니 지급 의무가 없다고 한다.   (나는 언론사에서 사용을 하라고 제공한것이지 협회가 언론사는 아니지 않냐고 했다.  돌아온 대답은 변호사가 그래서 협회 담당자는 모른다)  얼척이가 없어서 그럼 홍보대행사에 PPT제작비용으로 1장에 8만원 대략 160여만원을 지급한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고 하니 변호사가 그렇게 이야기를 했으니 모르겠고, 소송을 해도 소용이 없을거라고 한다.  그러더니 자신을 계속 몰아 세우는게 굉장히 기분이 나쁘단다.(사진 유출을 모두 협회 담당자가 했다.  변명으로는 정신이 없어서 바빠서... 등등  정신없고 바쁘면 약속따위는 잊어버려도 되나보다)
  
    그러더니 보낸메일함이 지워져서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홍보대행사 담당자와 통화를 해보겠다고 한다.  홍보대행사 관계자가 확실하게 이야기를 했다.  PPT에 들어가는 원고와 사진을 협회 담당자가 메일로 보내줘서 우리는 받은메일 데이터를 바탕으로 PPT를 제작했다고....  그렇다 8월8일 자신이 보낸 것 같다고 하더니 계속 발뺌을 하려고 한다.  거짓말에... 거짓말...
  그리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었고, 러시아와 오스트리아를 6박7일씩 가는데 항공비 및 숙박은 기본 일비를 지급하겠다고 한다.  그래서 하루 일비가 20만원이면 나는 안간다.  내가 원하는 금액과 협회에서 지급할려고 하는 금액의 차이가 많이 날듯하다.  대체 협회는 일비로 어느정도 생각을 하는지 물어봤으나 명확한 대답은 듣지 못했다.

  이야기는 대략 1시간정도를 했고, 협회 담당자는 마지막으로 올림픽 팀 포토그래퍼, 러시아, 오스트리아 원정, 코리안리그, 종합선수권, 홍보대행사 행사때 사진에 관한 것은 모두 나를 시켜주겠단다.  그러니 미디어데이때 사진은 넘어가고, P&G때는 적당한 금액으로 견적을 넣으라고 한다.  일단 올림픽 팀 포토그래퍼가 중요했기 때문에 견적을 수요일까지 넣겠다고 하고 헤어졌다.




  2017.09.05.


  삿포로 견적서를 작성해서 협회 담당자에게 보냈다.  견적서라고 해서 거창한게 아니고 사진 몇장에 금액 얼마를 적어서 아래아한글로 보냈다.




  2017.09.06.


  오후 1시 25분쯤에 카톡이 왔다.  견적서를 잘 받았단다.  
협회 담당자자가 오스트리아, 모스크바(러시아) 팀포토 생각은 없는가?  자신은 오스트리아, 모스크바 견적을 원했다고 한다.(그럼 찝어서 P&G, 오스트리아, 모스크바(러시아)라고 말을 하지 그랬나?)  그간 P&G에 대해서 견적서 이야기를 해서 P&G사진에 대한 견적서로 생각하고보냈다.  그러더니 올림픽 포토그래퍼 명단을 오늘(2017.09.06.)까지 제출해야되서 시간이 너무 없으니 그냥 없는 것으로 하자고 한다.(갑자기 AD카드 접수 마감이 9월 6일로 바뀐 것이다.)

  올림픽 포토그래퍼 제안이 있었고 물론 하고 싶었다.  그리고 협회에서 정한 금액을 최대한 맞추려고 노력을 했고 협회에서 원하는 금액을 대충이라도 알아야 했다.  내가 원하는 금액으로 견적을 넣었으면 그냥 단번에 거절을 당할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차라리 원하는 금액으로 견적을 다시 달라고 하고 거절을 당했으면 열받지는 않았을거다, 이미 판을 짜놓고 걸려들기만들 바란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협회 담당자는 올림픽포토와 오스트리아, 모스크바(러시아)가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며, P&G 견적건에 대해서 최대한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단다.
  그리고 3시간정도 있다가 전화가 왔다.  AD카드가 부족해서 올림픽 포토그래퍼는 없는 것으로 하겠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듣고 아~~ 당했다고 생각했다.  

  AD카드 발급을 위해서 올림픽 조직위원회에 9월8일까지 명단을 제출해야한다고 한게 2일전이였는데, 갑자기 9월6일로 땡겨지고, 3시간만에 전화가와서 AD카드가 부족하다고 올림픽 팀 포토그래퍼는 없는 것으로 하겠단다.  와~~ 그럼 올림픽때 협회에서는 언론사에서 촬영한 사진만을 바라보고 있는건가??  아니라면 나는 포토그래퍼를 누가할지 대충 알 수 있을 것 같다.  9월4일 협회담당자 입에서 대충 들었다. 협회 담당자기 이야기했던 사람이 하면 정말 쇼킹 할 것이다.  빠르면 11월 원정때 늦으면 올림픽때 명확하게 알 수 있을거다.
  9월4일 사진에 관련된거 모두 적극적으로 도와주겠다던 사람이 맞나 싶다.
내가 협회 담당자였다면 견적서가 1건만 갔다면 2건을 마저 써서 보내라던가, 시간이 없으니 자신이 직접 금액을 넣을테니 알려 달라고 하겠다. 이 정도까지는 노력을 했을 것이다.  견적서는 아래아한글로 보냈기 때문에 쉽게 고칠 수 있었고, 나에게 몇시까지 고쳐서 보내라던가 했으면 최대한 맞춰서 보냈을 것이다.  그 시간때 정말 중요한 통화를 하고 있어서 전화통화는 할 수 없었지만 카톡은 컴퓨터로 받을 수 있었다.  




2017.09.07.


  협회 담당자에게 카톡을 보냈다.  
  “ 밤새 생각을 해봤는데.
이건 아니지 않나 싶어 카톡을 보냅니다.

월요일 올림픽 포토그래퍼+러시아, 오스트리아, 국내2경기 및 다른행사때 최대한 도와주겠다라는 말에 견적서를 최대한 최소의 금액으로 적은것이고, 대화중 의사소통이 제대로 않되서 삿포로 견적서만 넣었다고 단칼에 짤라버리는게 이해가 가지 않네요, 시간이 없으니 지금이라도 빨리 견적서를 다시 작성해서 보내라가 맞는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AD카드가 부족해서 없는것으로하자 라는 말은  제 입장에서는 이해할수가 없네요.  월요일 대화로 같이 가봅시다, 최대한 돕겠다라는 말에 견적서 금액을 최대한 낮춰서 보낸것입니다.

새로운 견적서 작성해서 보내겠습니다.

  협회 담당자는 내 제한은 받아들이기 힘들며, 품의를 올렸고, 유럽행은 다른 사람을 알아보겠다고.  그리고 견적 준거 이외에는 어렵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은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내가 선택한걸 자꾸만 뒤집고 한다고, 자신은 사진 유출에 대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며 회사에서 자신의 신용이 떨어져 밥줄이 끊긴다며 자신도 먹고 살아야지 이제 딸이 네 살이라며.....(자신의 딸이 네 살이란건 왜~ 나한테 이야기 하나??)

  카톡을 보내고 몇 번 전화가 왔지만 똑같은 말을 반복할 것 같아서 받지 않았다.  사진에 관해서 나를 밀어주겠다고 했으면 견적서 변경에 대해서 최소한의 시간이나 의견을 받았을 것이다.  그리고 사진유출이 사과만으로 넘어갈 줄 알았나?  진심으로 사과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았으면 넘어갈 수도 있었다.  수천만원의 장비로 수백만원의 출장비를 써가며 촬영한 사진이고 협회는 수십억원의 홍보효과를 거둔 사진을 사과 하나만으로 넘어갈 줄 알았나?  사과를 할거였으면 우크라이나 가기전에 진심을 담아서 사과를 했어야 했다.  거짓말에 거짓말로 돌려막기를 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리고 홍보대행사에는 비용을 지불하며 PPT를 만들고 PPT에 사용된 사진은 그냥 사용하겠다??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니 마음대로 해라..
  당신은 처음에 사진을 유출했을 때 진심을 담아서 미안하다고 했어야 했다.  그리고 거짓말에 거짓말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  거짓말에 거짓말이 들키지 않을거라 생각했나?  그리고 내 사진을 얼마나 하찮게 봤으면 아무 생각없이 사진을 유출 했을까?  그리고 바빠서라는 변명같지도 않은 변명으로 넘어갈려고 했을까?  구두 약속이긴 하지만 나는 당신과의 약속을 지킬려고 최선을 다했다.  당신은 나와의 약속은 그렇게 하찮은 거였나? 그동안 사진에 대해서 하소연(사진에 퀄리티가 낮다, 대체 이런 사진가지고 나한테 무슨일을 하라는건가 등등)하면서 나에게 말했던 것들은 모두 쑈였나?  당신이 하소연하던걸 도와줬으면 뒤통수는 치지 말았어야지.






나도 이렇게 많은 녹취와 녹음을 하게 될줄은 몰랐다.  녹취와 녹음 해야겠다고 생각했을때 당신이 나에게 보였던 행동 이런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랬는데..  전화녹음모음, 대화녹음모음 Zip에 날자와 시간대별로 차곡차곡 모아놓고 있다.





앞으로 분류해야될 파일. 날짜별로 분류하려니 굉장히 힘들다.  뒤죽박죽 HDD에 있었던걸 모아놨더니 이렇게나 많다.  조만간 HDD를 정리를 할건데 뒤져보면 더 나올듯 하다.




  나는 이런 상황까지 가기를 원치 않았다.  하지만 당신은 이전에 비슷한 상황을 만들었었다.  하지만 나는 그냥 넘어갔었지, 그리고 느낀 것이 이 사람을 100% 믿으면 않되겠다.  당신은 카톡을 하다가도 항상 자신에게 불리한 내용은 전화로 통화를 한다.  그리고 미끼가(올림픽 포토그래퍼, 러시아, 오스트리아 원정) 될만한 것을 먼저 이야기하고 미끼를 물면 이걸 핑계로 넘어가려고 한다.  미끼를 던지지만 당신은 그걸 해결해줄 수 없는 사람이고, 그럴만한 그릇도 않되는 사람이다.  당신이 항상 나에게 이야기 했던말이 생각나지 않나?  "내가 집행할 수 있는 돈을 0원이라고, 돈에 관련된 일은 윗사람에게 이야기해라.. 내가 해줄 수 있는게 없다."  이러면서 피해자 코스프레로 나한테 이야기 했었지.   돈이야 좀 더 노력해서 벌면 된다.  그러나 사람 마음을 가지고 장난친 것은 참을 수가 없다.

  당신과의 전화통화 및 대화 내용들이다.  이건 일부분이다.  ZIP파일에 차곡차곡 모아놓고 공증받을려고 대기중이니 기대해라.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다.(몇일전 HDD정리하면서 몇 개가 더 나왔다.  지금 언제 녹취와 녹음을 했는지 정리하고 있다.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나도놀랐다.)  당신은 그동안 나에게 어떤말을 했는지 기억을 하지 못할거다.  물론 나도 녹음 및 녹취파일을 듣기 전까지는 무슨말을 했는지 헤깔렸다. 내가 날짜까지 써가면서 이렇게 자세하게 글을 쓸 수 있었을까?
  공증을 받을려고 하니 돈이 상당히 많이 든다.  이 녹음, 녹취파일들을 모두 공증 받을려고 정말 힘들게 돈을 벌고 있다.  변호사가 그러더라 일단 녹음 및 녹취 파일 들어보니 소송에 유리하니 공증을 꼭 받아두라고 한다.  그리고 보통 소송을 사건을 저지른 담당자가 아닌 대표자에게 한다 그래야 고소인의 뜻대로 조금은 유리하게 이끌 수 있기 때문이다.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겠지?(그리고 그렇게 말해왔었지-한라 법무팀에서 나설거라고..)  나는 당신이 잘못을 했으니 당신이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당신이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내가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할것이니 기대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여러 포털사이트에 이 내용을 모두 올려서 사람 뒤통수를 치면 어떻게 되는지 제대로 알려주겠다.  기대해라..

  아이스하키를 16년 촬영하면서 남은건 나빠진 건강과 늘어나는 마이너스 대출이다.  내가 목동지하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종일 추위와 싸우면서 촬영하고 초등학교부터 실업팀까지 그리고 해외까지 나가서 촬영한게 돈이 많아서 한게 아니다.  없는 돈을 쪼개고 쪼개서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다녀올 방법을 찾고 또 찾아서 다녀왔고 현지 지인에게 부탁하고 도움을 받고 다녀왔다.  물론 도움을 준 지인에게는 최선을 다해서 보답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게 세상 사는 이치다.  당신은 내가 어떻게 삿포로와 강릉을 다녀왔는지, 16년이란 시간동안 어떻게 사진을 촬영했는지 모를거다.  나름대로 큰 꿈이 있었고, 그것을 이룩하려고 열심히 노력을 했다.  돈만 바라보고 접근을 했으면 사진=돈으로 생각하고 접근을 했을거다.  사람을 가지고 장난질을 친 것이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오는지 제대로 느끼게 해주겠다.  기대해라.




0. 나는 누구를 위해서 하키 사진을 촬영했나?

1. 병신 호구짓의 시작

2. 본격적인 병신 호구짓의 시작(2017 유로하키 챌린지)

3. 삿포로 아시안게임 뒷이야기

4. 한국-러시아(남자) 평가전 뒷이야기

5. 2017 세계선수권 여자 강릉 뒷이야기

6. P&G 11번가 행사, 2017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1A 뒷이야기

7. 2017 미디어데이 뒷이야기

8. 그외 뒷이야기

    
제목: 그외 뒷이야기


사진가: HockeyPhoto

등록일: 2017-10-26 16:36
조회수: 2979


001.jpg (137.3 KB)
LIM_1184 copy.jpg (179.0 KB)

More files(1)...
▽ 다음글

2017 미디어데이 뒷이야기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enFree

     
     



today:897
total:9153